빠띠의 실험들

빠띠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모으고 발화하게 하는 Voice, 모인 의견으로 숙의할 수 있는 Deliberation, 여론을 모으고 제도 개선을 이루는 Action, 새로운 정치 실험 Lab, 이 4가지 성격의 캠페인을 제안하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실험을 통해 얻은 경험은 플랫폼과 가이드에 적용하고 캠페인 컨설팅과 컨텐츠 공유로 더 나은 민주주의를 위한 캠페인을 돕고 있습니다.

세월호 아카이브

세월호 참사의 기록에 시민과 연구자가 자유롭게 접근하고, 기록과 기억의 공유로 한국 사회의 변화 방향을 제안하는 프로젝트

관련 뉴스 닻 올린 ‘sewolarchive.org’ 잊지 않을게, 그날의 약속…세월호를 기록하는 사람들


정책배틀

사회적 의제를 놓고 전문가, 활동가, 정치인, 일반 시민들이 모여서 토론과 투표를 통해 해결책을 마련해 가는 참여형 의사결정 플랫폼 '타운홀'을 활용하여 오프라인에서 전문가가 제안하고 시민이 투표하는 '정책배틀' 캠페인. 더보기>


미래에서 온 투표 - 대선 공약 발표회

미래에서 온 투표에 쌓인 의견을 모아 아동이 직접 국회에 가서 그들이 제안하는 대선 공약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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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온 투표

아동의 제안을 모아 아동정책을 제 19대 대선 후보에게 전달하는 정책 제안 프로젝트. 우리나라의 아동은 국민 5명 중 1명에 해당합니다. 이 나라의 엄연한 국민이지만, 대통령 선거 때 의견을 낼 수는 없고, 삶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지만, 다른 사람이 결정한 대로 무조건 따라야 합니다. 우리는 그 동안 아동없이 아동정책을 세우고 대통령 선거를 치렀습니다. 전 세계에서 행복도가 가장 낮은 대한민국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방법은 아동들의 생각에 귀 기울이고 그 생각을 함께 실현시켜나가는 것입니다. 아동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모인 의견은 ‘아동이 제안하는 아동정책’ 의 이름으로 제 19대 대선 후보자들에게 전달되며, 각 후보자들의 정책•공약에 포함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촉구할 것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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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혁신의 편입니까?

혁신가들의 제안으로 만드는 혁신정책 프로젝트

혁신가 100명이 정책을 제안하고 대선캠프가 답하다


우주당: 하야GO

직접민주주의 프로젝트 정당 우주당의 첫번째 이번트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집회 참여 인증사진과 메시지를 공유하여 집회에 같이 참여한 참가자를 찾거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에서 함께할 수 있는 프로젝트.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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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완전표시제 입법 청원 캠페인

보건복지위원회의 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장인 인재근 의원에게 전달한 17만여명의 GMO완전표시제 서명 캠페인 더보기>


나는 알아야겠당

바글시민와글입법 3차까지의 진행을 이어 법안 심사 통과 압박 액션까지, 총 800여명의 당원이 뭉친 국내 최초의 프로젝트 정당. 이 실험은 빠띠의 “인터넷이 있는 지금, 새로운 정치 구조를 상상해볼 수 있는 기회가 열렸는데 왜 아직도 실험과 아이디어는 부족한 걸까.” 라는 물음과, 한 가지 법안의 입법 과정을 추적해보려는 한겨레21의 시도가 만나 시작되었다. 입법안부터 시민의 투표로 정했다. 최저임금 1만원법, 전·월세 상한제법, 데이트폭력 처벌 강화법, GMO완전표시제법 중 5470명의 시민이 직접 투표로 정한 입법안‘GMO 완전표시제법’ 국회 통과를 목적으로 한 ‘나는 알아야겠당’을 창당해 800여명의 당원을 모았다. GMO 식품을 둘러싼 기업과 과학계, 소비자간의 견해차 뿐만 아니라 관련 법안으로 활동해 온 시민단체의 의견도 견해차가 있었다. ‘나는 알아야겠당'의 발의안은 시민단체의 쟁점토론을 보고 당원들의 투표와 의견으로 정해졌다. 정의당의 윤소하 의원에게 전달되었으며 발의 후 입법과정을 조속히 진행하도록 보건복지위 의원들에게 메일을 보내는 액션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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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신문 GMO 없는 홍성<13>/ 우리는, 알아야겠당! 와글 블로그 삼인사각 시민 입법 프로젝트
한국기자협회 독자들은 뿌린 기사만 읽지 않는다


바글시민와글입법(3) 전문가 쟁점토론, 당원 투표

프로젝트 정당 ‘나는 알아야겠당'에서 발의할 입법안 ‘GMO 완전표시제’에 대한 전문가 쟁점 토론과 시민 투표를 진행한 프로젝트. ‘나는 알아야겠당’의 목표는 GMO 원재료로 만들어진 식품엔 무조건 ‘GMO 표시’를 의무화하는 것이다. 전략은 다양하기에 GMO 완전표시제 시행을 십수 년간 주장해온 시민단체·소비자단체·생활협동조합 내에서도 어떤 방식으로 이 목표를 이룰지 의견 차이가 조금씩 있었다. 서로 다른 전략을 가진 두 활동가를 7월21일 서울 종로구 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에서 만나 이야기를 듣고, 선택은 알아야겠당 당원과 시민들의 몫으로 남겼다. 온라인 투표를 통해 결정된 시민들의 의사를 윤소하 의원실(정의당)에 전달하고 윤소하 의원실은 알아야겠당의 의견을 포함해 다양한 목소리를 담은 GMO 완전표시제법(식품위생법 개정안)을 8월 초 발의했다. 제안한 당원의 의견이 발의안에 얼마나 반영되었는지까지도 기사와 온라인으로 당원이 알 수 있도록 공유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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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의견은 얼마나 법안이 되었나


바글시민와글입법(2) 정당 이름 투표, 당원 모집

바글와글 1차 쟁점법안 투표에서 4개 법안 중 5470개의 표를 받은 GMO 완전표시제 입법을 위한 원이슈 프로젝트 정당 만들기. 오로지 ‘GMO 완전표시제법’ 국회 통과를 목적으로 한 정당 창당을 알리고, 투표로 이름까지 결정한 ‘나는 알아야겠당’은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특정 이슈를 해결하겠다는 800여명의 시민들을 모아 국내 최초의 프로젝트 정당이 되었다. 이후 법안 쟁점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관련 기사와 간단한 퀴즈를 진행하기도 했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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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정당의 당원이 되세요
식약처는 왜 GMO를 말하지 않았나
‘알아야겠당'을 알려야겠다


바글시민와글입법(1) 입법안 채택

2016년 입법 진행과정을 추적할 쟁점 법안 4가지 중 입법할 안을 시민이 투표하여 결정한 프로젝트. 최저임금 1만원법, 전·월세 상한제법, 데이트폭력 처벌 강화법, GMO 완전표시제법 4가지 법안의 각 목표 참여자 수를 2016명으로 두고 이를 넘어야 프로젝트 시작하는 것으로 참여를 독려했다. 법안을 간략 소개한 국범근의 동영상이나 한겨레21 기사를 보면서 시민이 어떤 후보 법안을 선택할지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왔다. 투표 시작 이틀 만인 6월 8일 2016명이 넘는 시민들이 온라인 투표 페이지를 찾아 단번에 목표치를 채워줬고, 6월26일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4개 법안 중 GMO 완전표시제법이 총 5470명의 지지를 받아 본 프로젝트의 법안으로 정해졌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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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톡톡

시민이 직접 입법 제안하고, 천명의 지지를 받으면 입법안을 의원에게 전달하는 시민입법플랫폼. 국회에는 시민들이 만든 법안부터 결의안, 지역 민원까지 다양한 형태의 청원이 접수된다. 그러나 19대 국회 4년 동안 모두 227건의 청원이 있었지만 본회의에서 ‘채택’된 것은 단 2건이었다. 와글과 빠띠, 그리고 더미래연구소가 공동으로 기획, 제작한 국회 톡톡은 시민의 입장에서 법을 만드는 과정을 재설계했다. 입법 과정을 '시민 제안 및 지지→의원 매칭→입법 활동'의 3단계로 구분했다. 시민은 국회 톡톡에서 직접 정책제안을 할 수 있다. 이 제안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1000명이 넘으면, 국회 톡톡에서 해당 상임위 국회의원들에게 메일을 보내 시민 제안에 대한 응답을 요청한다. 매칭 기간 2주 동안 국회의원들의 참여/거부/무응답 내역이 국회 톡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매칭된 시민들과 국회의원은 '입법 드림팀'이 되어 별도로 마련된 온라인 공간에서 쌍방향 소통하면서 입법의 전 과정을 공유하고 법안을 만들 때 꼭 담아야 할 핵심 내용이 무엇일지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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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투표를 예측해 드립니다

사전에 전국 유권자 1500명에게 물어, 최적화된 7개 문항만을 뽑아 구성한 예측모델로 응답자의 투표 결과를 예측한 프로젝트. 사전에 전국 유권자 1500명에게 물어, 최적화된 7개 문항만을 뽑아 구성한 예측모델로 정치적 이념성향, 선호하는 신문, 북핵문제 해결 방안(인도적 지원 여부), 한국사회 관심 가져야 할 정책분야(고용·외교안보·복지 등), 역대 대통령에 대한 선호도 등에 대해 선택지를 제안했다. 질문에 답한 응답자가 투표할 확률이 높은 정당과 투표할 확률까지 보여줬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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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에게 보내는 편지

테러방지법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야권의 필리버스터가 일주일 째 이어지던 당시 테러방지법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모은 프로젝트. 2016년 2월 29일 오전11시 기준으로 첫 문항인 "테러방지법 논의가 총선일정보다 중요하다" 문항은 찬성이 7만9000여명, 반대 1400여명 / "필리버스터가 계속되어야 한다" 문항은 찬성이 6만7000여명, 반대가 500여명 / "테러방지법은 통과되어야 한다"는 찬성이 2200여명, 반대가 6만5000여명이 투표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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